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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 201669103518.jpg

책 내용

물질보다 정신을, 눈앞의 이익보다는 너그러운 마음과 믿음을 더 소중하게 여기라고 일러주는 이야기입니다. 안데르센이 아이들에게 전해 주는 지혜의 말입니다. 얼핏 어리석은 판단이라도 여겨지기도 하지만 그 판단이 결국에는 더 옳다는 삶의 이치를 깨닫게 합니다. 한지 위에 색연필로 그린 그림이 차분한 지혜를 전하기 좋습니다. 02_948.gif 02_948_01.jpg 02_948_02.jpg 02_94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루디 스코치르 (Rudi Scočir)

1951년 슬로베니아 커바리드 부근의 캄노에서 태어나 류블랴나 아카데미 파인 아트에서 공부했습니다. 늘 아름다운 사물과 인물을 즐겨 그리며『산막에서 찾은 행복』안데르센 작품『할아버지가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를 비롯해 30여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