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요. 어른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일상적인 일이나 현상조차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새롭고, 궁금하기 때문이지요.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채소밭’, ‘자연’, ‘우주’, ‘지구’, ‘우리 몸’, ‘세계 여행’, ‘공룡’, ‘겨울나기’, ‘농장’, ‘건설’, ‘자동차’, ‘도시’ 등 자라나는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 두면 좋을 과학과 일상의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특별한 시리즈입니다.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활기찬 도시의 하루》는 아이들이 도시의 다양한 장소와 사람들의 일상을 손전등으로 확인하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도시의 여러 곳을 구경할 수 있고, 사람들이 도시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아볼 수 있지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도시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어 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