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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201651918440.jpg

책 내용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각을 위한 [마음의 힘]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마음 챙김’ 편,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하게 트레이닝, 자전거 라이딩, 등산, 심지어 집에서도 쉽게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요. 그런데 중요한 마음은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지친다?? 마음에 여유가 없다? ?스트레스 받는다? 우리가 자주 내 밷는 말을 보면 마음의 상태를 알 수 있어요.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을 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나요? 부정적인 말의 씨앗은 무의식에 남아서 마음의 병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마음의 병도 몸의 다른 병처럼 잡아 주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마음에 병이 들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를 해결하고 명확한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없겠지요. 우리는 마음을 살펴보고 다스릴 필요가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다스릴 수 있도록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과도한 학업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다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재미있고 손쉽게 긍정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20210706_05_01.jpg 20210706_05_02.jpg 20210706_05_03.jpg 20210706_05_04.jpg 20210706_05_05.jpg 20210706_05_06.jpg 20210706_05_07.jpg IMG_5061.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 마음 들여다보기 내 마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걱정이 가득한가요? 구름이 꼈나요? 하얀 구름이 아닌 검정색 구름이 낀 것은 아닐까요?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는 자신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들여다볼 수 있어요. 화나게 했던 일과 온갖 걱정을 떠올리며 하나씩 정리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내 안에 있는 믿음, 자존감, 집중력, 직감 등 모든 것을 끌어내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세요. 내 아이의 마음은 건강할까? 지난 2015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에서 분석한 결과를 보면 한국 아동의 학업 스트레스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만족도가 10점 만점이라면 미국, 영국 등의 나라는 6점 이상인 아이가 80%가 넘었어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만족도 6점 이상이 60%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당연히 아이들 학교생활 만족도도 낮고, 삶 자체에 대한 만족도도 낮을 수밖에요. 물론 과거의 데이터지만 몇 년이 지난 2021년의 현실도 과히 좋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이런 현실 속에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길은 아이들 마음을 챙겨 주고 응어리진 것을 풀어 주는 일이지요. 평소 마음에 쌓인 무거움과 긴장감, 압박감을 풀어 주고 자신을 살피는 시간을 주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이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세상을 이겨 나갈 거예요. 친구 관계, 선생님 관계, 부모 관계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내 소중한 마음 챙기기 더욱 좋은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상처 입은 마음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터득하는 것이지요. 사람은 태어나서 상처를 입고 입힐 수밖에 없는 존재예요.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 자세가 필요해요.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를 읽으면 아이들이 내면의 힘을 강화하고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힘든 학업과 다양한 긴장 속에서 아이들이 지혜롭게 환경을 대처하고 이겨낸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요. 몸을 편안하게 하고 숨을 크게 내쉬며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책장을 펼쳐 볼까요? 나비가 내 콧등에 내려오는 상상을 하면서 편하게 책을 읽어 봐요. 나비의 날갯짓처럼 마음의 요동이 일어나나요? 하나, 둘 떠오르는 상념들을 어떻게 잠재울까요? 책을 읽다 보면 나비의 날갯짓이 멈추듯 무거웠던 마음이 잠자는 것을 느낄 거예요. 무슨 비법이 있는지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를 읽으며 경험해 보세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uridi__

 

스페인 세비야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영상 및 광고 분야에서 일하다 현재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고집불통 4번 양』이 마드리드 서점 연합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8년, 『두 갈래 길』로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새가 되고 싶은 날』, 『바다로 간 페넬로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