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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구 안내서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이 책을 읽는 너희들에게 안녕! 난 모든 사람들과 지구에서 즐거운 모험을 하고 싶어. 그래서 동료를 모으려고 친구와 함께 이 책을 만들었어. 우리는 스스로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힘이 있어서 뭐든지 만들어낼 수 있어. 우리도 지구의 일부니까.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많아. 이 책이 그 가능성을 깨닫게 하거나 생각해내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어. 지구는 소중한 우리의 집이야.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주는 둘도 없는 별이지. 그래서 지구를 계속 소중히 아끼고 싶고 좀 더 알고 싶어. 지구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있는 거야. 퍼머컬처란(Permaculture)? 퍼머컬처는 지구에서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의 아이디어를 뜻하는데 전 세계의 선주민, 농사꾼, 동물과 식물들이 해온 일을 정리한 개념이야. 1. 지구 아끼기 2.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기(자신도 포함) 3. 모두 함께 나누기, 서로 주기 어떻게 하면 이 세 가지를 중요하게 실천할 수 있을까? 너도 함께 퍼머컬처 모험을 떠나 보지 않을래? 20210709_08_01.jpg 20210709_08_02.jpg 20210709_08_03.jpg 20210709_08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감수 : 소여카이 海 공생 혁명가. 1983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니가타新潟, 하와이, 오사카大阪에서 자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산타크루스 캠퍼스UCSC에서 반전 운동과 서스테이너빌리티(지속 가능성, sustainability) 운동을 실천하기 시작했으며 ‘지속 가능한 생활의 교육법’ 과정을 주최하고 강사를 맡았다. 그 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서 코스타리카 정글로 이주했다. 현재 선물 경제(서로 주고받는 생태계, gift economy)로 성립된 ‘도쿄 어번 퍼머컬처TUP’를 이끌며 퍼머컬처, 비폭력 커뮤니케이션, 마인드풀니스(선?), 시스템 사고 등의 워크숍을 세계 각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모든 생명이 사랑받고 모든 사람이 활용되는 세상을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도시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디자인Urban Permaculture Guide》 감수 (2015년, 엠에스북스) 웹사이트 : https://www.tokyourbanpermaculture.com/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모두의 지구 안내서』의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