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물고기는 갈릴리 호수의 바닥 깊이 숨어 살았어요. 빛이 만드는 그림자가 무서웠거든요. 그러나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실 때 물고기는 빛이 얼마나 멋진지 알게 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유아기에는 실제 있는 일이든 상상에 의한 것이든 그것을 진짜라고 느끼며 두려워합니다.‘난 무섭지 않아’ 시리즈는 괴롭히는 힘 센 대상에 대한 위협감, 낯선 곳에 대한 거부감, 검은 그림자나 어둠에 대한 공포감, 그리고 길을 잃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특별히 기획되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 아이들이 상상 속에서나 실제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공포의 문제를 다룬다.
=> 이 책은 당신의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위협의 신호들에 대해 말하도록 도울 것이고, 당신의 배려와 자상한 지식전달로 아이들은 안심하게 될 것이다.
=> 책의 마지막은 적용으로 마무리해 성경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적용하도록 도와준다.
=> 성경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이야기
=> 귀여운 동물들의 관점에서 이야기 전개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으로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결말로 어린이가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교육하는 시리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