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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no_profile.png

책 내용

장애인을 따뜻하게 감싸고 이해하는 마음의 눈이 떠질 동화입니다. 듣지 못하는 사람의 생활을 잔잔하고 차분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연필로 그린 그림이 곱고 편안하여 책 속의 애잔한 이야기를 담기에 참 크고 너른 그릇이 되고 있습니다. 동생은 청각 장애인입니다. 이런 동생을 곁에서 지켜보는 언니를 통해 우리는 청각 장애인들의 생활을 듣게 됩니다. 02_959.gif 02_959_01.jpg 02_959_02.jpg 02_95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