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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의 기분좋은 날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서로의 콩깍지를 침대로 삼아 즐겁게 노는 누에콩과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매일매일 내리던 비 때문에 콩 친구들의 놀이터는 웅덩이로 변해 버렸습니다. 콩 친구들은 이내 자기들의 콩깍지를 들고 나와 뱃놀이를 하고 놀아요. 누에콩은 자기의 보물같은 침대가 젖는 것이 싫어서 친구들이 노는 것만 구경하지요. 물 속에서 길잃은 아기송사리를 발견한 콩 친구들. 이번에도 누에콩은 자기 침대를 아까워할까요? 밝고 화사한 색깔로 그린 그림들이 마음씨 착한 콩들처럼 귀엽습니다. 02_961.gif 02_961_01.jpg 02_961_02.jpg 02_961_03.jpg IMG_3862.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1년 일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조형과 그래픽을 전공하고 산업 제품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누에콩의 침대』, 『고슴도치 봉제공』, 『까만 크레파스』, 『나는 그루터기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