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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이안 12 201652515653.jpg

책 내용

사라가 병원에 가요! 건강하게 잘 자랐는지 확인하러 가요. 따끔한 예방주사를 맞았지만, 반창고를 붙이니 아무렇지 않아요! 사라가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어요. 사라가 몸이 아픈 건 아니에요. 건강하게 잘 자랐는지 확인하려는 거예요. 몸무게를 재고, 눈과 귀도 살펴보고, 주사도 맞았어요. 조금 따끔했지만 눈 깜빡하는 사이에 끝났어요. 빨간 반창고를 붙였더니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이제 사라의 인형들이 주사를 맞을 거래요. 20210715_08_01.jpg 20210715_08_02.jpg 20210715_08_03.jpg 20210715_08_04.jpg 20210715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사라가 병원에 가요! 건강하게 잘 자랐는지 확인하러 가요. 따끔한 예방주사를 맞았지만, 반창고를 붙이니 아무렇지 않아요! 사라가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어요. 사라가 몸이 아픈 건 아니에요. 건강하게 잘 자랐는지 확인하려는 거예요. 몸무게를 재고, 눈과 귀도 살펴보고, 주사도 맞았어요. 조금 따끔했지만 눈 깜빡하는 사이에 끝났어요. 빨간 반창고를 붙였더니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이제 사라의 인형들이 주사를 맞을 거래요. 이안과 사라의 사랑스러운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파울린느 아우드의 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안과 사라의 일상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 동생, 이모 등 가족에 관련한 이야기, 새로 다니게 된 유치원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치과 진료나 건강 검진을 받느라 찾게 된 병원 이야기, 사계절의 다양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절 이야기 등 유아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을 다룬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어요. 컬러풀한 색깔과 그림 곳곳에 들어간 플라워 패턴이 조화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개성도 엿볼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주변에 삼림이 많아 예로부터 ‘암스테르담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의 힐베르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Amsterdam Academy of Fine Arts를 졸업한 후 25년 이상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을 쓰기 전 미술 교사와 작가로 활동하기도 한 그녀는 2007년부터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직접 책으로 쓰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서로 유아를 위한 Fien and Milo 시리즈와 2~3세 이상을 위한 Kas and Saar 시리즈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빌 토벤(네덜란드)에서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