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6_04.jpg
사랑해 이안 13 201652515653.jpg

책 내용

유치원에 새 친구 아이란이 왔어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라 말이 잘 통하지 않아요. 이안과 아이란이 함께 보내는 하루를 살펴봐요! 이안의 유치원에 새로운 친구 아이란이 왔어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예요. 이안은 아이란과 칙칙폭폭 외치며 기차 놀이를 했어요. 그런데 아이란이 벌떡 일어나더니 눈물을 찔끔 흘렸어요. 이안은 아이란이 왜 그러는지 알 것 같았어요. 이안은 아이란을 어떻게 도와줄까요? 20210716_04_01.jpg 20210716_04_02.jpg 20210716_04_03.jpg 20210716_04_04.jpg 20210716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유치원에 새 친구 아이란이 왔어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라 말이 잘 통하지 않아요. 이안과 아이란이 함께 보내는 하루를 살펴봐요! 이안의 유치원에 새로운 친구 아이란이 왔어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예요. 이안은 아이란과 칙칙폭폭 외치며 기차 놀이를 했어요. 그런데 아이란이 벌떡 일어나더니 눈물을 찔끔 흘렸어요. 이안은 아이란이 왜 그러는지 알 것 같았어요. 이안은 아이란을 어떻게 도와줄까요? 이안과 사라의 사랑스러운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파울린느 아우드의 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안과 사라의 일상 생활 이야기가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 동생, 이모 등 가족에 관련한 이야기, 새로 다니게 된 유치원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치과 진료나 건강 검진을 받느라 찾게 된 병원 이야기, 사계절의 다양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절 이야기 등 유아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을 다룬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어요. 컬러풀한 색깔과 그림 곳곳에 들어간 플라워 패턴이 조화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개성도 엿볼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주변에 삼림이 많아 예로부터 ‘암스테르담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의 힐베르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Amsterdam Academy of Fine Arts를 졸업한 후 25년 이상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을 쓰기 전 미술 교사와 작가로 활동하기도 한 그녀는 2007년부터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직접 책으로 쓰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서로 유아를 위한 Fien and Milo 시리즈와 2~3세 이상을 위한 Kas and Saar 시리즈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빌 토벤(네덜란드)에서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