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추천의 말
이 책은 모유 수유부터 단유까지의 기간 동안 ‘엄마-아기’가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알려 줍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통해 효율적이고 지혜로운 단유 방법을 묘사합니다. 이 책은 부모가 단유를 시작하기 위한 자료이자, 아이가 단유를 준비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해 줍니다. 단유를 계획 중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Dr Cassandra Henderson(호주 가정의학과 전문의, 전 홍콩대 의대 부교수)
단유는 엄마와 아기가 서로 독립하기 위한 관문이며, 새 관계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젖을 떼는 과정에서 아기가 유아로 변화하는 성장통이 있고, 엄마 또한 내 품의 아기를 떠나보내는 애틋한 마음이 있기에 상호 간의 준비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동화에는 아기가 자연스럽게 엄마 쭈쭈를 놓을 수 있는 놀라운 지혜가 있으며, 배려가 깃든 단유 과정을 통해 유아의 성장 발달에 맞는 모아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 윤명희(모유사랑 모유육아클리닉 대표 원장)
전문가가 쓴 단유 동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단유 달력’을 활용해요!
① 단유하기 2주일 전부터 하루 한 번 아이에게 단유 달력을 보여 줍니다.
② ‘안녕’ 하는 그림을 가리키며 “이날부터 쭈쭈랑 안녕하는 거야. 그때까지 맛있게 먹어.” 하고 단유하는 날을 알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하는 D-day 날짜 표에 × 표시를 하며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스티커를 활용해도 좋아요.)
③ 단유 당일에 마지막 수유를 하고, 단유 달력을 가리키며 “이제 쭈쭈랑 안녕하는 거야.” 하고 설명해 줍니다.
④ 마지막 수유 이후부터는 모유를 먹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모유를 찾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적인 놀이를 많이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