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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전 세계 1,7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아동 문학의 거장, 줄리아 도널드슨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플랩 그림책!” 《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은 아동 문학의 거장 줄리아 도널드슨의 두 번째 플랩 그림책이에요.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 가족들의 행복한 한때를 아름다운 그림과 환상적인 입체 플랩으로 표현하였지요. 《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은 아기 동물과 엄마의 사랑 그리고 동물 가족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어요. 플랩을 펼치고 수를 세며 동물의 생태를 살피다 보면 어느새 자연에 대한 관찰력과 상상력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이야기의 마지막에 깜짝 질문까지 있어 더욱 흥미를 높여줍니다. 종이 예술로 완성된 환상적인 플랩 그림책!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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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종이 예술로 완성된 환상적인 플랩 그림책 《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은 전 세계 1,7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아동 문학의 거장 줄리아 도널드슨의 두 번째 플랩 그림책이에요. 줄리아 도널드슨은 2017년, 성인과 아동 전 분야를 통틀어 《해리포터 시리즈》의 J.K. 롤링 및 《다빈치 코드》, 《오리진》의 댄 브라운의 판매를 능가한 전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지요. 또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스상, 블루피터스상, 셰필즈상, 브리티시북 어워드 등 다양한 상을 모두 휩쓴 최고의 글 작가이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영국 왕실이 지정한 ‘계관 아동 문학가’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은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 가족들의 행복한 한때를 아름다운 그림과 환상적인 입체 플랩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는 순간,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하고도 강렬한 색감과 동물의 특성에 맞게 제작된 섬세한 플랩으로 단박에 애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특별한 그림책이지요. 줄리아 도널드슨과 킹 차이가 세계적인 관심 속에서 앞서 출간했던 《신비한 숲속의 놀라운 동물들》과는 또 다른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샤론 킹 차이는 출판 외에도 음반, 유명 브랜드 로고 등으로 여러 상을 휩쓴 최고의 유명 디자이너예요. 영국 아카데미 디자인상의 어린이책 최고 표지상과 주니어 디자인상, 패밀리 초이스상의 최고 고전 어린이책상을 수상하였으며, 퓨처북 이노베이션상 후보자로 추천되기도 했지요. 샤론 킹 차이는 음악과 출판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해 왔을 뿐 아니라 앨범 작업, 로고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북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작업하고 있답니다. 특별히 종이 예술을 접목한 아름다운 책을 소개하기 위해 계속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지요. 이 그림책은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림과 세밀한 플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완성도 높은 하나의 종이예술 작품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여러 동물들의 생활 습관에 맞게 플랩을 옆으로 혹은 위아래로 열어서 아기 동물들을 만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 제작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욱 감탄을 자아내게 하지요.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과 살아가는 환경을 생생하게 보여 주기 위해 매 장면마다 다른 요소들을 담아 흥미를 더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행복한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만나 보세요. 플랩을 펼치고 수를 세며 동물의 생태를 관찰하는 특별한 플랩북 《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은 아기 동물과 엄마의 사랑 그리고 동물 가족들의 따뜻함을 느끼며 동물들의 생태도 관찰할 수 있어요. 이 그림책에는 숲속 밤하늘을 날아가는 엄마 날개 아래의 아기 박쥐와 풀밭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 먹는 아기 양, 눈밭 위의 아기 북극토끼 등 여러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다채로운 엄마와 아기 동물 들이 등장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 동물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서 이야기를 읽으며 아기 동물들의 수를 셀 수 있도록 기획되었지요. 플랩 안이나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아기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는 물론이고 1부터 35까지 수를 세어 보며 동물의 특성에 따라 아기의 수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뿐 아니라, ‘아프리카들개’, ‘북극토끼’, ‘칠면조’ 등 낯선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답니다. 플랩을 펼치기 전에 “나무 구멍 안에는 누가 살까?”, “아기 동물은 어떤 모습일까?”, “엄마와 똑같이 생겼을까, 다르게 생겼을까?” 하는 질문을 아이에게 먼저 건네어 함께 생각해 본 뒤 확인해 보세요. 마치 실제 자연 속에 들어가 두근거리며 한 발짝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것처럼 플랩을 하나하나 열다 보면 동물들과 친해지고 생태도 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이야기의 마지막에 깜짝 질문까지 있어 흥미를 더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 곳곳에 숨어 있는 아기 거미를 모두 찾아 수를 헤아려 보는 숨은그림찾기를 하다 보면 집중력도 길러지고 책을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지요. 정답 역시 마지막 페이지 거미줄 사이에서 스스로 찾아야 한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풀밭과 풀숲, 나무 구멍, 낙엽 아래에서 살고 있는 아기 동물들을 만나며 자연에 대한 관찰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숲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haronkingchai

 

샤론 킹차이는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20년 전 배낭에 베지마이트 한 통과 붓 몇 자루만 챙겨 런던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녀의 디자인 경력은 음악 업계에서 시작되었는데, 디자인 스튜디오 스타일루지(Stylorouge)에서 다양한 음악 아이콘들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하며 경력을 쌓은 후, 책 디자인 분야로 옮겼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직접 책을 출간하기 시작했고, 베스트셀러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작품인 《Animalphabet》, 《Counting Creatures》, 《Colours, Colours, Colours Everywhere》(Two Hoots 출판)의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샤론의 가장 최근 자작 도서인 《Starbird》(Two Hoots 출판)는 2021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섀도어스 초이스 어워드(Kate Greenaway Shadower's Choice Award)를 수상했습니다. 그녀의 책들은 첸 보추이 최우수 그림책상(Chen Bochui Award for Best Picture Book)을 비롯한 여러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으며, D&AD 어워드,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인디 북샵 어워드,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영국 표지 디자인 아카데미 등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2025년에서 2026년 사이에 출간될 예정인 혁신적인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 '미러 매직'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샤론은 남편과 두 딸과 함께 런던 북부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