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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가까이 있어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메시지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깨달음을 전하는 작가 존 무스의 수상작 모음인 ‘Zen’시리즈에서 선별한 12장의 그림과 이에 어울리는 명상 문구들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존중하고 또한 상대를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음을 길러줍니다. 20210811_03_01.jpg 20210811_03_02.jpg 20210811_03_03.jpg 20210811_03_04.jpg 20210811_03_05.jpg 20210811_03_06.jpg IMG_7950.jpg

출판사 보도자료

내 자신과 사랑하는 이에게 매일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삶의 모든 가치를 담은 12문장과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이 주는 최고의 위안 “하루를 행복으로 채워주는 그림책”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메시지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깨달음을 전하는 작가 존 무스의 수상작 모음인 ‘Zen’시리즈에서 선별한 12장의 그림과 이에 어울리는 명상 문구들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요』라는 제목처럼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함과 가치를 발견하고, 보다 풍요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가꾸도록 이끄는 힘을 가진 책이지요.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듯한 그림과 우리가 매일 새롭게 태어나고, 상상하는 모습대로 될 수 있으며, 우주의 여느 존재처럼 위대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명상 문구들은 우리 모두에게 커다란 응원과 위로가 되어줍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존중하고 또한 상대를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음을 길러줍니다. 늘 가까이에 두고 매일 하루에 한 번씩 내 자신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중한 12문장을 통해 매일 조금씩 더 충만해지는 마법 같은 기쁨을 느껴 보세요. 아름답고 깊이 있는 그림책 명상으로 여러분의 하루가 행복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존 무스의 그림책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넓은 독자들로부터 갈채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화가로 『달을 줄걸 그랬어』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캐롤라인 케네디의 『패밀리 오브 포임스』를 포함한 수많은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캐런 헤스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린 『비야 내려라』로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의 금상을 받았습니다. 『돌멩이 수프』와 『거션의 괴물』은 각각 "전국 학부모가 뽑은 좋은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직접 글을 쓰고 그린 『세 가지 질문』은 뉴욕타임스로부터 소리없이 삶을 변화시킨다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아내와 네명의 아이들과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