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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초코볼의 서울 여행 [개정판 ] korea.jpg

책 내용

빨간 초코볼이 편히 쉴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통통 튀고 바퀴에 치이고 부리에 물리고 발에 밟히고… 컴퓨터 그래픽 일러스트로 새롭게 태어나다! 언제나 여행은 즐겁고 신나기만 한 것인가? 누구나 살고 있는 곳을 잠시 떠나 낯선 고장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색다른 문물에 접한다는 것은 가슴 두근거리고 즐겁고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가 없을 것이다. 게다가 견문을 넓히고 일상적인 노동의 피곤과 지루함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가 된다면 여행은 필수불가결의 선택이라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여행을 소재로 한 세계적 명작 몇 편을 읽어 볼까요? 20210812_04_01[1].jpg 20210812_04_02[1].jpg 20210812_04_03[1].jpg 20210812_04_04[1].jpg 20210812_04_05[1].jpg 20210812_04_06[2].jpg 20210812_04_07[1].jpg

출판사 보도자료

연약한 빨간 초코볼이 아파트를 빠져 나와 서울을 한 바퀴 돌 듯 여행하는 상상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서울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 이번에 찍은 《빨간 초코볼의 서울여행》(개정판)과《아파트》는 천연 펄프의 느낌이 살아 있는 종이에 인쇄하여 백터 이미지 그래픽과 만나 새롭게 어울리는 느낌의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린이 이석연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미국 애쉬랜드 대학에서 학사, 뉴욕의 스쿨 오므 비주얼 아트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Illustart 대표로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드에서 여러 후학들을 가르쳐왔습니다. 그동안 『한겨레 21』, 『신동아』, 『시사저널』 등 잡지와 여러 동화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발표해왔으며, 최근작으로 재미마주 출판사의 『노인과 바다』, 『빨간 초코볼의 서울여행』, 도서출판 바이블앤 『세왕자 이야기』 등이 있으며, 이 책은 이호백 작가와 함께한 서울 3부작 그림책 중 두 번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