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두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②조류」편은 인상파 화풍으로 그려진 모네의 까치, 반 고흐의 붓 터치가 살아 있는 물총새, 국보 68호 고려청자에서 훨훨 날고 있는 두루미 등 20점의 동서양 명화에 담긴 새들의 생생한 생태 이야기를 일러스트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냈습니다.
본문은 명화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에 그려진 공작, 고니, 기러기, 매, 독수리, 두루미, 물총새, 까치, 까마귀, 펭귄 등 다양한 새들의 먹이활동, 서식지, 짝짓기, 양육 등의 생태적인 특성과 멸종 위기 등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과학적인 지식과 심미적인 감성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에서와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특히, 1편에 이어 미술평론가 이주헌 선생님이 명화 선정 자문에 참여하였으며 국립생태원의 조류 전공 박사님들과 출판기획 및 미술사 분야 전문가들이 기획과 원고 감수 등에 다수 참여하여 학술적인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유머러스한 조류 일러스트는 장식 그림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①권 ‘포유류’ 편을 시작으로 이번에 발간된 ②권 ‘조류’ 편에 이어 ③양서파충류 ④어류 ⑤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⑧풀 ⑨멸종위기종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글 : 김성화
부산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수학, 과학, 환경 도서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한국 과학 문화 재단 우수 과학 도서, 어린이 도서 연구회 추천 도서, 창비 좋은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첨단 과학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라는 것을 들려주려고 미래 과학 시리즈를 썼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지구: 넓고 넓은 우주에 기적이 하나 있어』, 『뉴턴』, 『만만한 수학: 점이 뭐야?』, 『2 주세요!』, 『원은 괴물이야!』, 『분수가 뭐야?』,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미래가 온다, 로봇 』,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미래가 온다, 로봇』 등을 썼습니다.
글 : 권수진
부산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수학, 과학, 환경 도서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한국 과학 문화 재단 우수 과학 도서, 어린이 도서 연구회 추천 도서, 창비 좋은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첨단 과학은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라는 것을 들려주려고 미래 과학 시리즈를 썼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우주: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지구: 넓고 넓은 우주에 기적이 하나 있어』, 『뉴턴』, 『만만한 수학: 점이 뭐야?』 『미래가 온다, 로봇』 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