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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뭐하니 ㄱㄴㄷㄹ』은 아이가 처음 만나는 한글의 자음을 선명한 색감과 재미있는 표현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하루에 수십 번 물어보는 질문 “뭐해?”를 응용하여 흥미롭게 만든 『뭐하니 ㄱㄴㄷㄹ』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물건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한글 자음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20210818_05_01.jpg 20210818_05_02.jpg 20210818_05_03.jpg 20210818_05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선명한 색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익히는 한글 자음 밝고 선명한 색감과 단순한 이미지로 표현된 동물과 사물들의 모습은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유아에게 적합합니다. 명확하게 표현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한글 자음을 찾아보고, 본문에서 한글 자음이 포함된 낱말을 익힘으로써 글자를 모르는 유아라도 자연스럽게 글자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배우는 사물과 동물의 특성 사각사각 나뭇잎을 갉아먹는 애벌레, 푸우푸우 물 뿌리는 코끼리, 겅중겅중 뛰어가는 타조, 방실방실 웃는 해바라기 등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책 속에 나오는 동물과 사물들의 모습을 따라 해 보기도 하고, 소리도 흉내내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만지고 보고 즐기며 배우는 장난감 “뭐하니 ㄱㄴㄷㄹ”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영유아에게 딱 맞는 보드북입니다. 두꺼운 종이로 튼튼하게 만들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하게 책을 직접 만지고 넘기고 놀면서 책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재미마주 코스워크에서 이야기 짓기를 공부했습니다. 머릿속에 슬며시 나타나는 이야기 조각을 수집하여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남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으로 둘러쌓인 집에서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아기곰의 특별한 날』, 『나는 개구리다』, 『혼자 있을 때, 나는』, 『나는 기다립니다』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