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987.jpg
레첸카의 알 201652093446.jpg

책 내용

작은 시골 마을에서 혼자 살고 있는 바부슈카 할머니는 달걀을 예쁘게 색칠하기로 유명합니다. 할머니는 마음도 넓고 따스합니다. 눈보라가 그친 뒤 먹을 것이 없는 순록들에게 먹이를 줍니다. 날개를 다친 기러기를 집으로 데려와 ‘레첸카’라 부르며 보살펴 주기도 합니다. 02_987.gif 02_987_01.jpg 02_987_02.jpg 02_987_03.jpg IMG_194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패트리샤 폴라코는 미국 미시간의 랜싱에서 태어났다. 그는 러시아에서 건너온 부모님을 비롯하여 이야기 작가가 많은 집안에서, 그 분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지금은 미시간 유니온 시티에 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공부했으며, 예술사 특히 러시아와 그리스의 회화와 도상학 역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레첸카의 달걀》로 국제 도서연합회 청소년부문 도서상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가족의 역사에 바탕을 둔 이야기들이며, 러시아 민속풍의 그림이 많다. 작품으로는 《보바 아저씨의 나무》, 《할머니의 인형》, 《천둥 케이크》, 《고맙습니다, 선생님》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