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조지스는 유년시절부터 일러스트를 이용한 스토리텔링에 특별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그는 건축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글쓰기와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는데요.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떠난 동남아시아의 여러 문화를 경험한 후, 그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가 여행을 하며 보고 느낀 지혜와 감정들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작가 다니엘은 그가 성장하면서 배운 경험과 이해를 그림책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의 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