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뽀띠’ 의 엄마를 찾으며, 동물들의 생김새를 알 수 있지요. 우편 배달부 학 아저씨가 길을 잃어버린 뽀띠를 발견합니다. 엄마를 찾아 주려던 학 아저씨는 그만 염소 아줌마네 뽀띠를 두고 가지요. 염소 아줌마는 뽀띠의 손을 보더니, 엄마가 아니래요. 당나귀와는 귀가 닮지 않았고요. 얼룩소 아줌마처럼 울지를 못해요. 그림책 속의 작은 뚜껑들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화면을 가득 매운 그림이 귀엽고, 반복되는 대화들도 친근감을 줍니다.
루판느 (Loufane) \r\n \r\n1976년 벨기에의 한 도시인 나뮈르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과 모험을 사랑하는 저자는 여행에 대해 상상하는 것과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이야기에 관한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