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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떻게 벌까요? 201651918440.jpg

책 내용

머니 박스의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야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지만 돈을 어떻게 벌어야 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을 어떻게 버는지, 다른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버는지 돈의 흐름을 알려 줍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의 위해 일하기도 하고, 무엇을 팔기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논픽션이지만 한 아이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됩니다. 주제에 맞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동화를 읽는 것처럼 다가갈 수 있습니다. 친근하고 선명한 그림, 알기 쉽게 풀어 쓴 설명,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대해 알아 가고 돈의 소중함과 중요함에 대해 느끼게 될 것입니다. 퀴즈와 용어 해설 등 다양한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돈을 버는 경험을 통해 일과 돈의 관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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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마야와 친구들은 돈이 어떻게 인쇄되는지 보여 주는 텔레비전 방송을 보았습니다. 마야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알게 되었지만 돈을 어떻게 버는지는 잘 모릅니다. 마야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어봅니다. 할머니는 어렸을 때, 가판대에서 레모네이드를 팔았다고 했습니다. 마야의 오빠는 이웃들이 일하는 동안에 그들의 개를 산책시켰습니다. 마야는 정원 손질, 창문 닦기, 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도 듣습니다. 마야도 일이 필요하던 중 이웃이 창고를 정리한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마야는 그 일을 돕기로 합니다. 마야는 의욕적으로 일을 시작하지만 이 창고를 다 청소하는 데 평생이 걸릴 것만 같습니다. 마야는 창고 정리를 끝낼 수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Beatriz Castro

호기심을 끄는 새로운 물건과 다양한 잡동사니로 가득한 곳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갈 때마다 그곳의 시장들을 정신없이 둘러봅니다. 그러니 베아트리스보다 시장의 풍경을 더 잘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