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앨리스 워커는 화해와 포용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고통스러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다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곳이든 인간다움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 다정한 사람들이 연결될 때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세상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 윤지현(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
다정함은 다른 존재를 만났을 때 움트고 발휘되는 능력이다. 비록 옷차림과 피부색이 달라도 다정함의 유전자는 똑같이 타고났다는 것. 이 고귀한 믿음은 우리를 다정한 세계 시민으로 키워 줄 것이다.
- 은유(『있지만 없는 아이들』 저자)
언제나 그렇듯 앨리스 워커는 우리에게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이 책은 인간 정신에 대한 명상이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다른 사람 속에서 자신을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 레버 버튼(배우, 영화감독, Reading Rainbow 진행자)
앨리스 워커의 사랑스러운 말은 우리를 특별한 세계 일주에 초대하며 좋은 사람들이 어디에나 있음을 일깨워준다. 다문화 문학에 있어 얼마나 멋진 희소식인가. 이 책은 모두를 위한 책이다.
- 캐런 카츠(그림책작가)
이 책에서 앨리스 워커는 인간관계에 있어 친절하고 광범위한 가능성에 대해 감사하며, 이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 대륙을 가로질러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마음의 문을 열고 부드러워질 것이다. 앨리스 워커의 세계에는 기쁨이 있다.
- 차나 지니 유잉(『평등의 ABC(ABC of Equality)』 저자)
이 시대의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 시.
- [Library Journal도서관저널]
아름다움과 우정과 인간의 친절함에 위안을 얻고, 항상 감사하며, 자신이 한 일에 스스로 책임지며 살아가야 한다는 한 노작가의 깊고도 날카로운 지혜가 담긴 책.
- [Booklist북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