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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무가 아파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나무와 함께 자라온 아이가 죽어 가는 나무를 보며 느끼는 안타까움을 통해 자연 친화와 환경 보호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앨리스가 좋아하는 오래된 참나무. 앨리스에게 많은 추억을 주었고, 지금도 여전히 좋은 추억을 줍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앨리스는 나무 아래에 누군가가 화학 약품을 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항상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지켜야 하는 자연의 소중함을 말합니다. 맑은 수채 물감으로 언덕 위의 나무와 나무를 살리려는 사람들의 풍경을 그렸습니다. 102_1003.gif 102_1003_01.jpg 102_1003_02.jpg 102_100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클리블랜드 미술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1970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80여 권의 책을 펴냈다. 여러 그림책이 미국도서관협회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크리스토퍼 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하루』, 『우리 나무가 아파요』, 『보름달 따던 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