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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민, 너도 알지? 네 날개가 더 예쁘다는 거!” 민은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날개를 다칩니다. 포카는 민을 병원에 데려가고, 의사 선생님은 날개를 고치거나, 새 날개로 바꾸거나 두 가지 제안을 합니다. 민은 화려한 나비 날개를 원합니다. 새로운 날개는 단 민은 문을 통과하기도 어렵고, 무거워서 날 수도 없습니다. 민은 자신에게 맞는 날개를 찾을 수 있을까요? 《포카와 민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곤충, 포카와 민을 주인공으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을 다루었으며, 부모와 자녀 관계의 따뜻함과 한부모 가족, 성평등, 고정관념과 편견 등 다양한 주제들을 이야기합니다. 《포카와 민 시리즈》는 키티 크라우더 작가가 11년 동안 쓴 그림책 시리즈로 총 8권(《일어나요!》, 《새로운 날개》, 《박물관에서》, 《영화관에서》, 《정원에서》, 《축구》, 《낚시하러 가요!》, 《할머니를 위한 선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210923_07_01.jpg 20210923_07_02.jpg 20210923_07_03.jpg 20210923_07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kittycrowther

 

1970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영국인 아버지와 스웨덴인 어머니 사이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선천적인 난청으로 사물에 대한 숨은 의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브뤼셀 생뤽예술대학에서 그래픽을 공부했고,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포함해 수많은 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