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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잠을 주셨단다 201652093446.jpg

책 내용

“아가야, 이제 잘 시간이야” 아기 곰은 친구들과 이글루 짓는 재미에 푹 빠져서 잠을 자고 싶지 않았어요. “엄마, 더 놀고 싶어요, 제발요” 아기 곰은 투정을 부렸답니다. 엄마와 함께 잠자리 기도를 드리고 침대에 누웠지만 아기 곰은 잠을 설치고 말았어요. 하지만 다음 날 아기 곰은 하나님이 왜 잠을 선물로 주셨는지 알게 된답니다. “아가야, 잘 쉬어야 잘 놀 수 있는거야. 하나님은 하루를 잘 지내도록 힘을 주시기 위해 잠을 주셨단다.“ 엄마 곰은 사랑스러운 아기 곰에게 왜 잠을 자야 하는지 정성껏 대답해 줍니다. 이 책은 잠을 자기 싫어하는 어린 친구들이 평화로운 밤의 휴식을 맞이하도록 도와줄 거예요 20210930_08_01.jpg 20210930_08_02.jpg 20210930_08_03.jpg 20210930_08_04.jpg 20210930_08_05.jpg 20210930_08_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