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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담고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쪽마다 곁들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 발간의 취지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대해 올바로 알려주고자 함이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이 역경을 넘어 어떻게 오늘에 이르렀고 얼마나 훌륭한 유산을 지닌 민족인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또 저자는,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이야기, 큰 전쟁을 치르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가 된 이야기, 올림픽과 월드컵 축구대회 등 세계인의 잔치를 당당하게 치러낸 이야기,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훌륭한 체육인, 예술인 이야기 등을 실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실제 살고 있는 현대의 모습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상에 대해서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IMG_9257[1].jpg IMG_9259.jpg IMG_9260.jpg IMG_9261[1].jpg IMG_9262.jpg IMG_9263[1].jpg IMG_9265[1].jpg IMG_9266[1].jpg IMG_9267.jpg IMG_9268.jpg IMG_9269[1].jpg IMG_9270.jpg IMG_9271.jpg IMG_9272.jpg IMG_9273.jpg IMG_9274.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담고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쪽마다 곁들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 발간의 취지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대해 올바로 알려주고자 함이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이 역경을 넘어 어떻게 오늘에 이르렀고 얼마나 훌륭한 유산을 지닌 민족인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또 저자는,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이야기, 큰 전쟁을 치르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가 된 이야기, 올림픽과 월드컵 축구대회 등 세계인의 잔치를 당당하게 치러낸 이야기,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훌륭한 체육인, 예술인 이야기 등을 실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실제 살고 있는 현대의 모습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상에 대해서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이제껏 수많은 역사 그림책이 나왔지만 우리의 역사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내용은 많지 않았다. 특히 현대사 부분인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내용들이 주로 실려 있고, 우리의 조국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로 여기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쓰인 경우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그런 식의 부정적인 역사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 그런 아이들이 국가와 민족에 대한, 혹은 그 나라에 태어나 살고 있는 자신에 대해 자부심이나 자존감을 가질 수 없다. 이는 그 아이들이 성장하여 주역이 될 우리나라의 장래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렇게 암울한 예측까지 해야 할 만큼 현재 어린이용 역사 교재의 상황은 몹시 심각하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우리나라이니 무조건 좋아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어린이들이 그 사실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고 있을 뿐이다. 이 역사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우리 역사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해줄 것이다. 이 역사 그림책을 보고 자란 어린이들은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고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나가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당당한 한국인으로 성장할 것이다. 이 역사동화책은 전 특전사 사령관인 전인범 예비역 중장이 I’m a Proud Korean!으로 영역해 국문판과 동시에 영문판이 발간되었다.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영문판은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이 대한민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대한민국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광고 디자인을 공부했다. 조선일보사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갤러리 ‘하루고양이‘를 운영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 『자장노래』, 『견우직녀』, 『빨강 눈 파란 눈』 등이 있으며, 다정하면서 여유롭고 해학적인 캐릭터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