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새롭게 펼쳐지는 신기한 미로의 세계
책장을 넘길 때마다 똥들은 새로운 모험에 직면합니다. 지하에서 생쥐를 피해야 하기도 하고, 집게를 든 청소 특공대원을 피해 열쇠를 찾아야 하기도 하죠. 또 도로 청소차의 위협을 피해 미로를 통과해야 하기도 합니다. 채소 유령은 또 어떻고요? "똥 줘.", “똥 줘." 하며 감자 유령, 가지 유령, 무 유령이 돌돌이 일행을 쫓아오기도 합니다. 악취 동굴에서는 몰려드는 철퍼덕 똥들의 공격을 피해 동굴 밖으로 빠져나가야 해요.
매 장면마다 펼쳐지는 새로운 공간, 매 순간 만나는 새로운 적들을 피해야 하지만, 똥 친구들은 이 위험하고, 짜릿한 미로 여행을 멈출 수 없습니다. 미로에서 빠져나오는 순간, 안도감은 잠시, 다시 새롭게 펼쳐지는 미로의 짜릿함. 『똥! 똥! 똥 미로』에서 계속되는 신기한 미로의 짜릿함을 경험하세요.
단순히 ‘똥’으로 끝나지 않아요~ 똥이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메시지!
『똥! 똥! 똥 미로』의 똥들은 그냥 더러운 똥, 웃긴 똥이 아니었어요. 똥들이 찾아간 똥 산의 꼭대기에서 똥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똥이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가치였지요. 매 순간순간 미로를 통과하고 길을 찾아가면서 느끼는 짜릿함과 똥들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감동까지. 이 책을 덮고 나면 똥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웃기지만 소중한 똥의 의미와 웃기지만 잔잔하게 전해 오는 감동의 순간을 『똥! 똥! 똥 미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