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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 환상의‘엄마표 손도장 놀이’18가지 탄생! “손도장 그림책 시리즈 제4탄 ‘손바닥 파티’를 시작합니다!” 예쁜 노랑아리 공주가 환상 마차를 타고 달려가요. 어딜까, 어디일까? 마법의 숲을 지나 쓩 거울 문으로 들어가요. 오호!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별한 날! 거울 문 너머엔 커다란 성이 기다려요. 마침내 문이 열리면, 숲속 일곱 요정이 케이크를 들고 반갑게 맞아요. 노랑아리 공주의 생일이 오늘인가 봐요. 곧 커다란 상자에서 뾰로롱 뿅~! 깜짝 놀랄만한 선물이 나오면서 즐거운 파티를 시작해요. 세상에! 마법 모자와 마법 나무에선 달콤한 사탕과 주스가 마구 쏟아져 나오고요. 훌랄랄라 춤 솜씨도 뽐내며 한바탕 놀고 나서 비눗방울 마술을 퐁퐁 펼칠 때였어요. ‘심술쟁이 검은 마녀’가 불쑥 나타나서 파티는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말아요. 큰일 났어요! 칭칭 붕대를 감은 ‘하얀 미라’도 우릴 쫓아와요. 어서 이 성을 나가야 해요. 먼지투성이 복도를 지나 삐걱삐걱 계단을 올라가면 붉은 문. 붉은 문 안으로 재빨리 숨어들었는데… 아이쿠, 안 되겠다. ‘드라큘라’에다가 ‘빨간 거미 괴물’도 있지 않겠어요? 위로, 더 위로 올라가면… 으앗, ‘호박등 괴물’이에요! 허둥지둥 달려서 꼭대기까지 올라왔어요. 앗, 길이 막혀 더는 나갈 데가 없는데, 이제 어쩌죠? 과연 노랑아리 공주 앞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자, 놀라운 ‘손바닥 파티’가 열리는 마법 성에 같이 가 볼까요? 20211008_05_01.jpg 20211008_05_02.jpg 20211008_05_03.jpg 20211008_05_04.jpg 20211008_05_05.jpg 20211008_05_06.jpg 20211008_05_07.jpg 20211008_05_08.jpg 20211008_05_09.jpg IMG_9891.jpg

출판사 보도자료

“무엇이든 마법 성으로!”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손도장 그림책 시리즈 『손바닥 파티』가 새로 나왔어요. 신비로운 마법 성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18가지 손도장 캐릭터’로 발랄하게 표현했어요. 더 엉뚱하고 더 재미난 모습이 가득해요. 『손바닥 파티』가 열리는 성에선 공주, 왕자, 마법사, 요정, 나비, 새, 아이돌, 마술사, 괴물, 유령 할 것 없이 다 나타났다 깜짝 사라지기도 해요. 누구 소원이라도 뾰로롱 뿅뿅 이루어지기도 하고요. 무지개 숲에 어둠이 내리면 손님들이 하나둘씩 찾아오는데…오늘 파티 주인공은 누굴까요? 아 참! 마법의 숲이 어디 있냐고요? ‘손바닥 섬’에 있어요. 미안하지만, 손바닥 섬이 어디에 있는지는 스스로 찾아야 해요. 그림책에 들어있는 큼지막한 ‘손바닥 섬 벽그림’을 보며 상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손바닥 파티』를 벌이는 마법 성에는 오늘 누가, 누가 찾아왔을까요? 책 속 ‘챔피언 모델 뽑기’에 나와 있어요. 손바닥 모양 캐릭터로 변신한 여러 손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손바닥 섬은 어디에 있을까…?” 세상 모두의 손바닥 섬! 공룡도 있고, 고래상어도 있고 저 멀리 무지개 섬도 보여요. 아주 놀랍고도 신비로운 손바닥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보세요. 『손바닥 파티』에 나오는 주인공(18가지) 01. 마차(Carriage)    02. 봉황(phoenix)    03. 나비(Butterfly) 04. 공주(Princess)    05. 왕자(Prince)    06. 마법사(Wizard) 07. 새(Bird)    08. 앵무(Parrot) 09. 마녀(Witch) 10. 미라(Mummy) 11. 거미 괴물(Spider monster) 12. 박쥐 괴물(Bat ghost) 13. 드라큘라(Dracula) 14. 사냥개(Hunting dog) 15. 호박 귀신(Pumpkin ghost) 16. 유령(Ghost) 17. 유령(Ghost) 18. 유령(Ghost)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래픽디자인과 그림 작업을 함께하다가 <솔미의 밤하늘 여행>이후로 그림책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불꽃놀이> <도솔산 선운사> <손바닥 동물원> 등에서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보여주었습니다. <로봇친구>에서는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현실을 풍자하기도 했고 <휘리리후 휘리리후>에서는 회전착시를 이용한 재미있는 그림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신선한 즐거움을 주면서 어른과 아이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