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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꿈꾸지 않으면〉의 아름다운 노랫말에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진 노래 그림책 꿈꾼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 배운다는 것, 그리고 함께한다는 것! 〈꿈꾸지 않으면〉은 대안학교인 간디학교의 교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전형적인 교가에서 벗어나 아름다우면서도 철학적인 가사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지요. 날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경험하면서 자라나고 배우는 아이들에게 꿈을 꾼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모두가 알고 있는 정해진 정답을 찾지 않고 아무도 가 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그 마음은 어떤 빛깔의 설렘을 품고 있을까요? 〈꿈꾸지 않으면〉의 아름다운 노랫말에 고양이 일러스트레이터 정하나 작가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해져 탄생한 스푼북 〈노래가 좋아 그림책 〉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책 속에서 세상을 배우고, 희망을 그리며,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 아름다운 꿈을 꾼다는 것의 참 의미와 가치를 함께 생각해 봐요. 20211013_01_01.jpg 20211013_01_02.jpg 20211013_01_03.jpg 20211013_01_04.jpg 20211013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누구도 꿈꾸지 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우리들! 우리가 살아가고 경험하는 것들은 어떻게 ‘희망’이 될까? 엄마 고양이가 먹이를 구하러 나간 사이, 아기 고양이들은 담벼락 틈 속에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그때 허름한 상자 속에서 환한 빛이 새어 나오는 모습을 보게 되지요. 호기심 많은 고양이들은 상자 속으로 폴짝 뛰어들었습니다. 어? 분명히 상자 속이었는데 고양이들이 도착한 곳은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우거진 숲속이에요.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길을 가는 아기 고양이들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꿈꾸지 않으면〉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흥얼거리며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모험에 함께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함께 사는 사랑스러운 반려묘 마오, 미오…그리고 주변 고양이들을 그리고 있다. 부모님이 데려오신 마오와 미오를 만나면서부터 원래 무서워하던 고양이를 향한 인식이 바뀌었다. 홍익대학교 조형대학에 진학 후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졸업 후에는 영화 연출과 그림 작화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 컴퓨터로 그리는 것보다 손그림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