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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한세 korea.jpg
  • 그림작가 심미아
  • 글작가 곽재구
  • 출판사 미세기
  • 페이지
    33 쪽
  • 발행일
    2003-05-05

책 내용

눈이 하나밖에 없는 아기고양이가 남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외눈박이 한세의 이름은 한 눈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한눈으로 어떻게 세상을 보느냐고 놀림을 받던 한세의 마음은 슬픕니다. 한세는 엄마에게 보라색별 이야기를 듣고 보라색별을 만납니다. 그리고 한눈인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외눈박이라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던 한세는 엄마에게 자신의 서러운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엄마는 한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라색별도 외눈박이라고 말해줍니다. 엄마의 말에 자신감을 갖게 된 한세는 보라색별을 찾아가 만납니다. 보라색별은 자신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이 모두 외눈박이라고 말해줍니다. 한세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됩니다. 보라색별에게 별리본을 선물받고 돌아온 한세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 01_0212.gif 01_0212_01.jpg 01_0212_02.jpg 01_021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제2회와 제3회 한국출판미술 신인 대상전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서정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수염 할아버지와 모자』『채소나라 임금님』『동시화집』『외눈박이 한세』『해와 달이 된 오누이』『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