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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겨울잠 자니?》가 나왔습니다. 추운 겨울을 나는 우리나라 동식물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산짐승과 곤충, 새, 물고기, 개구리, 뱀처럼 여러 동물의 겨울나는 모습을 개체별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식물이 겨울을 지내는 모습도 풀과 나무로 구분 지어 함께 담았습니다. 꽝꽝 언 강물 아래서 물고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털이 없는 개구리와 뱀은 어떻게 겨울을 보내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와 호기심에 맞춰 생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 나갑니다. 장면마다 펼쳐지는 감성적인 겨울 풍경을 바라보다 보면, 산과 들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동식물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알게 됩니다. 《겨울잠 자니?》에는 추위와 배고픔에 맞서, 치열하게 생명을 이어 가는 동식물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나라 겨울 생태계를 한눈에 들여다보며,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0211020_09_01.jpg 20211020_09_02.jpg 20211020_09_03.jpg 20211020_09_04.jpg 20211020_09_05.jpg 20211020_09_06.jpg 20211020_09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겨울잠 자니?》가 나왔습니다. 추운 겨울을 나는 우리나라 동식물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산짐승과 곤충, 새, 물고기, 개구리, 뱀처럼 여러 동물의 겨울나는 모습을 개체별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식물이 겨울을 지내는 모습도 풀과 나무로 구분 지어 함께 담았습니다. 꽝꽝 언 강물 아래서 물고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털이 없는 개구리와 뱀은 어떻게 겨울을 보내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와 호기심에 맞춰 생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 나갑니다. 장면마다 펼쳐지는 감성적인 겨울 풍경을 바라보다 보면, 산과 들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동식물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알게 됩니다. 《겨울잠 자니?》에는 추위와 배고픔에 맞서, 치열하게 생명을 이어 가는 동식물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나라 겨울 생태계를 한눈에 들여다보며,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8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그동안 《야, 발자국이다》, 《보리 어린이 첫 도감 산짐승》,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흔적 도감》 들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