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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에서 두 발로 인류의 조상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사람과 비슷한 최초의 동물을 ‘호미니드’라고 부릅니다. 약 500만 년 전, 아프리카 지방에서 살았던 호미니드부터 문명이 시작된 8000년 전까지, 인류가 변화한 모습을 추적해 봅니다. 유인원과 비슷하게 생겼던 인간은 뇌가 커지고, 두 발로 걷게 됩니다. 불을 사용하게 되었고, 약 10만 년 전부터는 죽은 사람에게 무덤을 만들어 주는 의식이 생겼습니다. 도구를 만들고, 사냥을 하며 빙하기를 거쳤습니다. 서서히 빙하가 녹아 가며 숲이 생기고, 농사짓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어 청동과 철을 도구로 사용하는 시대를 거쳐, 마을이 커지고 도시가 생겨나며 문명이 시작됩니다. 각 시기별 특징과 환경에 따라 변화해 온 인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네 번째 권입니다. 102_1021.gif 102_1021_01.jpg 102_1021_02.jpg 102_102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이클 화이트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이상 어린이용 텔레비전 분야에서 일해 왔습니다. 4살 딸한테서 영감을 얻어 쓰고 그린
《힘센차사우루스》는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는 현재 영국 랭커셔에서 사랑하는 부인과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