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벌레들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작은 벌레들도 살아가는 각자의 방식이 있습니다. 눈이 좋지 않은 거미는 거미집을 만들어 먹이를 잡습니다. 꿀벌의 일 년을 살펴 보면 꿀벌집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딱정벌레는 죽은 동식물과 흙을 섞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자리는 물 속에서 알을 낳고, 애벌레도 연못 속에서 자랍니다. 이외에도 개미, 나비, 나방, 벌레들이 밤에 활동하는 방법 들을 보여 줍니다. 세밀하고 사실적인 그림이 작은 생명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세 번째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