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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 뉴욕타임즈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 반스앤노블스 최고의 어린이책 파랑새와 소년의 우정이 담긴 말 없는 그림책 이 책은 한 소년의 외로움, 따돌림, 그리고 새로운 친구와의 우정이라는 잘 알려진 주제를 잔잔하고 감동적인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여러 톤의 파란색 색조, 회색의 무지개, 기하학적인 도형들로 이루어진 말 없는 그림책은 우정, 희생, 죽음, 그리고 희망을 보여준다. 어린 소년의 외로운 세상은 소년이 파랑새를 만나자, 비로소 색을 띠게 된다. 둘은 쿠키를 나누고, 연못에서 함께 놀기도 한다. 그러다 위험에 처한 소년을 구하려던 파랑새가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무지개빛 색깔을 한 새들이 내려와 마법처럼 하늘로 날아가게 된 파랑새를 바라보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소년은 파랑새가 구름을 지나 하늘 멀리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 도시라는 배경을 살리기 위한 몇 개의 표지판 외에는 단 한 단어도 사용하지 않고, 독자들이 궁금해하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토론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보여준다.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운 소년과 파랑새가 우정을 쌓고, 친구를 위험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파랑새가 목숨을 거는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을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든 독자들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20211108_06_01.jpg 20211108_06_02.jpg 20211108_06_03.jpg 20211108_06_04.jpg 20211108_06_05.jpg 20211108_06_06.jpg 20211108_06_07.jpg IMG_0922.jpg

출판사 보도자료

추천사 밥 스택의 글 없는 이야기는 당신의 목에는 응어리를, 당신의 눈에는 눈물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의 심장에 빛을 가져다 준다. - 조지 로이스 (아트 디렉터 겸 작가) 이 말을 글자 없이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밥 스택처럼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정말 거의 없다. 이 책은 아름답고, 또 아름답다. - 진 웨인가튼 (워싱턴 포스트지의 퓰리처상 수상 기자) 밥 스택은 마술사이자 연금술사이다. 기하학적인 모양들은 그의 손에서 어린 시절에는 커다랗게 느껴졌던 유약함, 간절한 바람, 상실감들을 시적으로 표현한다. - 프랑소아즈 뮬리 (더뉴요커의 편집국장, 아트 에디터) 지금까지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책에서, 호평을 받는 예술가 밥 스택은 친구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밥 스택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이 독창적이고 헌신적인 재능의 작품에서 감동 그 이상의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책은 단 한 마디도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이 묻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 북리스트 당신이 이전에 본 적이 없는 그림책 - 커커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밥 스택은 50권이 넘는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미국의 인기 작가입니다. 유명 주간잡지 〈뉴요커〉의 표지를 장식하였으며, 〈워싱턴 포스트〉에 일러스트레이션이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저서 〈빨간 레몬〉은 2006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최우수 아동 그림책’에 뽑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어디? 어디? 찾아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