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039.jpg
주머니 속의 선물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엄마가 곁에 없더라도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나이별로 갖추었으면 하는 생활 습관과 덕목을 작은 선물로 표현했습니다. 아홉 살과 일곱 살짜리 아이를 남겨 두고, 서른 여섯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야 했던 작가의 유작입니다. 아빠, 엄마 토끼는 한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아기 토끼의 생일 날마다 주머니에 각각의 의미가 담긴 선물을 넣어 둡니다. 마지막 배낭 선물을 받으면 부모님을 떠나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당부도 잊지 않습니다.


102_1039.gif 102_1039_01.jpg 102_1039_02.jpg 102_103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