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무당벌레 우산, 패밀리 킥보드, 혀가 달린 온도 센서…
‘리틀 인벤터스’와 함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만나 보세요!
이 책의 저자 도미닉 윌콕스가 설립한 단체 ‘리틀 인벤터스’는 어린이의 생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사회 전체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 그중 일부를 선정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현실로 만들고 있지요. 5살 소피아의 ‘무당벌레 우산’, 9살 웬디의 ‘패밀리 킥보드’, 10살 니시아의 ‘혀가 달린 온도 센서’ 등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과정을 눈앞에서 직접 목격한 아이들이 얼마나 흥분했을지 상상이 되시나요?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 속 인물의 발명이 아닌,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른 나라 친구들의 발명 아이디어를 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도전과 자극이 됩니다. 나만의 발명 아이디어를 리틀 인벤터스의 웹사이트에 올리고, 진짜로 만들어질 기회를 잡아 보세요.
발명은 공감, 상상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의 집합체!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마다 큰 힘이 되어 줄 창조적 경험!
발명은 내가 마주한 불편함이나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발명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며,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등 전 지구에 닥친 문제들을 올바른 태도로 대할 수 있게 합니다. 발명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과 기술, 예술과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탐구해 보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신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감을 키울 수도 있지요.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생각은 규칙과 원칙을 깰 때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몸과 머리에 이미 굳어버린 원칙을 깨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연습과 두뇌 훈련을 하는 여러 방법을 알려 줍니다.
저 : 도미닉 윌콕스 (Dominic Wilcox)
영국의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이고 발명가예요. 예술과 디자인, 공예와 기술 사이에서 참신하고 획기적인 것들을 만들지요. 그동안 길을 찾아주는 GPS 신발, 도시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 기기,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든 무인 자동차 등을 만들었어요. 반려견을 위한 미술 전시회를 열기도 했지요. 그의 작품은 런던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부터 도쿄의 디자인 갤러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박물관과 갤러리에 전시되었답니다.
지금은 교육 전문가들과 디자이너, 큐레이터들과 함께 '리틀 인벤터스'라는 단체를 만들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어요.
저 : 캐서린 멘가든 (Katherine Mengardon)
교육 작가로서 구글, 피어슨, BBC, 카툰 네트워크, 네스타 등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했어요. 현재 리틀 인벤터스의 수석 교육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기르고 발명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어요. 취미로 가족과 고양이, 인디 밴드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