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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와 토비 이야기 1 no_profile.png
  • 그림작가 치오
  • 글작가 아담 로젠탈, 김은희
  • 출판사 더라인북스
  • 페이지
    136 쪽
  • 발행일
    2021-11-11

책 내용

영어 하는 강아지들 구구와 토비가 그림책 속으로! 그림책 읽듯이 자연스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 파닉스 시리즈 이제 갓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어 친구 구구와 토비를 소개해요. 뉴요커인 아담 쌤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은희 쌤을 만나 함께 영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어요. 영어 단어와 문법을 억지로 외우다가 영어를 싫어하게 된 아이들을 보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영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한답니다. 아담 쌤과 은희 쌤과 함께 사는 구구와 토비는 영어와 한국어를 다 알아들어요. 똑똑하고 귀여운 구구와 토비가 그림책 속으로 쏘옥 들어갔어요. 유쾌한 아담, 다정한 은희와 함께 즐겁게 영어를 배워 보아요. 20211122_03_01.jpg 20211122_03_02.jpg 20211122_03_03.jpg 20211122_03_04.jpg 20211122_03_05.jpg 20211122_03_06.jpg 20211122_03_07.jpg 20211122_03_08.jpg 20211122_03_09.jpg 20211122_03_10.jpg 20211122_03_11.jpg 20211122_03_12.jpg 20211122_03_13.jpg IMG_0844.jpg

출판사 보도자료

저 : 아담 로젠탈 (Adam Rosenthal) 뉴요커인 아담 쌤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읽고, 보드 게임이나 체스를 하며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함께 즐기는 시간이니까요. 저 : 김은희 은희 쌤은 비슷한 교육 철학을 가진 아담을 만나 결혼을 하고, 함께 영어 콘텐츠를 개발하다 지금은 ‘은빌리버블(EunBelievable)’ 영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곳은 영어를 공부하는 게 아니라 영어로 신나게 노는 공간이랍니다. 보드 게임과 체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해요. 영어 그림책도 가득해서 아이들이 한번 그림책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도 몰라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치오 쌤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그림을 그리는 작가랍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영어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몇 년간 미국과 멕시코에서 생활하며 아이들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읽는 게 일상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