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박스의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에바는 돈을 어떻게 쓰는지 궁금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을 어떻게 쓰는지, 다른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돈의 사용 방법과 돈의 흐름을 알려 줍니다. 돈을 쓰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에바가 돈을 어디에 쓰고 싶은지 생각하고, 돈을 쓰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논픽션이지만 한 아이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됩니다. 아이가 직접 돈을 쓰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소비의 개념에 대해 알게 됩니다. 주제에 맞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동화를 읽는 것처럼 다가갈 수 있습니다. 친근하고 선명한 그림, 알기 쉽게 풀어 쓴 설명,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대해 배우고 돈의 소중함과 중요함에 대해 느끼게 될 것입니다. 퀴즈와 용어 해설 등 다양한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