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9_02.jpg
불타는 지구
  • 그림작가 이예은 외
  • 글작가 이예은 외
  • 출판사 작가의탄생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21-11-30

책 내용

지구온난화와 환경 오염에 관한 우리들의 마음을 책 한권에 담다 오늘날 환경 오염에 대한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주요한 이슈이다. 특히나 지구온난화에 관해서는 더욱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북극에서는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살아가기 힘들어진 지 오래이고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는 동물들에 관한 영상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문제에 관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 보고자 환경에 관한 미술대회를 개최됐고 그 수상작들이 모여 그림책으로 만들어 졌다. 그렇게 탄생한 지구온난화와 환경 오염에 관한 그림책, 『불타는 지구』. 이 책에서는 열이 나고 아파하는 지구를 등장시켜 더 재미있고 알기 쉽게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준다. 하루가 다르게 고통스러워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지구를 진찰한 태양의사가 알려주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크고 작은 방법들을 참신하고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20211209_02_01.jpg 20211209_02_02.jpg 20211209_02_03.jpg 20211209_02_04.jpg 20211209_0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지구는 온몸이 뜨겁고 아팠어요.”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태양의사를 찾아갔어요. 지구는 열이 펄펄 끓어 상태가 아주 심각했어요. 태양의사는 지구를 좀 더 자세히 검사해보기로 했어요. “너무 뜨거워서 동물들도 고통스러워하고 있어요.” 문어는 바닷물이 너무 뜨거워져 용궁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북극곰은 집이 전부 다 녹아버렸고 바닷속 동물들은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괴롭다고 했어요.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자 동물들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살기가 너무 힘들어졌대요. “아픈 지구를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태양의사는 서두르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거라고 진단했어요. 지구가 아프면 지구에 사는 동물들, 식물들, 사람들도 고통스러워져요. 지구를 더욱 아껴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