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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 안 먹을래! 201652093446.jpg

책 내용

몸의 상태는 마음의 상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몸의 치료와 함께 마음의 치료도 필요합니다. 이 책은 아픈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극복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갑자기 달라진 몸 상태와 환경 때문에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외롭습니다. 작가는 그런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이며, 무서울 때는 무섭다고 말하고, 궁금한 것은 물어보라고 충고합니다. 또한 아파도 재미있게 놀 수 있고, 즐거운 상상을 하거나, 친구들에게 편지를 써 보라며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102_1053.gif 102_1053_01.jpg 102_1053_02.jpg 102_105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앨리는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다재다능한 작가이다. 현재는 로드아일랜드의 배링턴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살며 책을 쓰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슬플 때도 있는 거야』,『화가 나는 건 당연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