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 자연과 친해지기, 자연과 교감하기, 어렵지 않다!
자연과 좋은 친구가 되고 싶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우리가 누군가와 친구가 되면 그에게 많은 관심을 두는 것처럼 자연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끊임없이 자연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집 앞에 어떤 풀이 자라는지, 놀이터 옆 어떤 나무가 가장 커다란지, 정원에는 어떤 곤충이 사는지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이 책은 독자가 책을 읽고 직접 밖으로 나가 풀과 꽃의 향기를 맡아보고 곤충과 새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편안하고 친근한 글, 다정다감한 시, 따뜻한 그림이 독자에게 멈추고 바라보라고 말하며 일상적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해 주지요. 그로 인해 집 밖 창문 너머의 정원에서도 얼마든지 경이로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을 하나하나 깨우쳐 갈 수 있습니다.
자연은 호기심 많은 어린 독자들이 가까이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탐험가들에게 자연에 다가설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겁니다.
* 어린이의 오감을 두드리는 자연 활동의 모든 것!
낡은 설거지통으로 작은 연못 만들기, 나무판자로 둥지 상자 만들기, 민들레 열매 불기, 야생화 초원 가꾸기, 나만의 새 모이통 만들기 등.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숲이나 정원, 야외에서 해 볼 수 있는 손쉬운 활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또한 구름과 밤하늘 별 관찰하기, 벌레 호텔 만들어 지켜보기, 동물의 흔적을 찾아 자연의 추적자 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자연을 탐험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무엇보다 나비의 한살이, 꽃가루받이 매개자,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점, 동물들의 겨울나기 등 여러 동식물의 생태 정보와 과학 핵심 개념까지 함께 알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어린이들과 함께 가까운 정원이나 들, 숲으로 떠나 자연을 즐겨 보세요! 자연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으며 오감이 깨어나고, 생태 관찰과 탐구를 통해 지식이 확장될 겁니다.
* 지구, 자연환경 지킴이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인류는 문명의 발전, 생활의 편리함과 풍요로움에 취해 우리가 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잊어버렸습니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과 산업화 탓에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라는 심각한 생존 문제에 직면하고 있지요.
이 책에 소개한 여러 활동은 자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작고 멋진 생명과 자연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물과 곤충의 집과 먹이가 되는 꽃과 식물 보호하기,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하기 등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도록 안내하지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가짐을 굳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자연과 지구를 품으면, 스스로 환경과 생명을 지켜나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