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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동물 백과 : 거대 바다 동물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바닷속으로 탐험을 떠나요! 우리들이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거대한 바다 동물 20종을 만날 수 있어요. 범고래, 혹등고래, 큰돌고래, 대왕오징어, 돌묵상어, 그리고 무시무시한 백상아리도 빼놓을 수 없지요! 이 책에서 동물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아주 새롭고 놀라운 정보들을 통해 동물에 관한 지식을 가득 채워요. 이제 우리에게 거대 바다 동물은 불가사의한 존재가 아니에요! 20211216_09_01.jpg 20211216_09_02.jpg 20211216_09_03.jpg 20211216_09_04.jpg 20211216_09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 물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물고기일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이 중에서 고래목(고래와 돌고래) 동물들은 물속에서 살긴 하지만, 어류(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류예요! * 상어 이빨의 놀라운 비밀 상어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이빨이 멀쩡해요. 그것은 이빨이 평생 동안 계속 새로 나기 때문이랍니다! 상어의 이빨은 여러 줄로 늘어서 있는데, 한 줄은 밖으로 드러나 있고, 나머지는 입 안쪽으로 접혀 있어요. 뱀상어는 10년 동안 이빨이 2만 개 이상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충치 따위는 염려할 필요가 없어요! * 바다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바다 동물은 모두 물속에서 살아가지만, 똑같은 먹이를 먹진 않아요! 물고기와 작은 갑각류, 심지어 새까지 잡아먹는 육식 동물도 있어요. 범고래와 백상아리가 바로 그런 동물이지요. 그런가 하면 잡식 동물도 있어요. 예를 들면, 장수거북은 해파리와 작은 물고 그리고 해조류(海藻類)를 먹고 살아요. 한편, 수염고래와 일부 물고기(예를 들면 가오리)는 해양 먹이 사슬의 맨 아래에 위치한 플랑크톤을 먹고 살아요. * 플랑크톤은 무엇인가요? 플랑크톤은 물에 떠다니는 온갖 미생물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플랑크톤은 바다에서 수염고래와 돌묵상어, 그리고 홍합처럼 물을 걸러서 영양 물질을 섭취하는 패류의 주요 먹이가 되지요. 플랑크톤은 여러 종류가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 두 가지는 식물 플랑크톤과 동물 플랑크톤이에요. 수직 방향으로 이동하는 플랑크톤 덕분에 물의 층들이 뒤섞이면서 바다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요. 플랑크톤은 지구의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지구에 산소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많은 바다 동물에게 먹이를 제공하기 때문이랍니다! * 이 책에는 각 동물의 실루엣 그림 옆에 잠수부가 그려져 있어요. 이 그림은 사람과 비교한 동물의 크기를 짐작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 용어 설명 이 책에는 어려운 용어가 여러 가지 나오는데, 몇 가지 용어는 미리 알아 두는 게 좋아요. 아가미 : 산소를 혈액으로 보내는 일을 돕는 물고기의 호흡 기관. 분기공 : 고래의 이마나 등 위에 난 콧구멍. 고래는 분기공을 통해 숨을 쉬어요. 고래수염 : 일부 고래의 입천장에 빗살 모양으로 늘어선 각질판. 부리 : 새의 부리처럼 길쭉하게 튀어나온 고래 주둥이. * 20종의 거대 바다 동물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파리 교외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을 거닐고 그리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파리에 있는 국립 미술 대학교 에콜 데 보자르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작은 카멜레온의 질문》의 그림을 그렸고, 이 작품이 2015년 프랑스에서 열린 ‘부모님과 아기와 책’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서 작가는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파란 파리를 먹었어》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