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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다섯 번째 그림책 : ‘후후의 뽀글뽀글 목욕 이야기’를 통해 목욕, 비누, 샴푸, 칫솔, 치약 등 낱말 알기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후후, 그런데 표정이 시무룩해 보여요. 사실 후후는 목욕하는 것이 싫었거든요. 후후는 심심해서 비누로 뽀글뽀글 거품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라? 거품이 꼭 강아지를 닮았어요! 그때 ‘펑’ 소리가 나더니 거품이 진짜 강아지로 변했지 뭐예요? ‘왈왈! 내가 진짜 강아지가 됐네?’ 후후에게 마법이 일어났어요! 앞으로 후후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다섯 번째 책은 후후의 이야기를 담은 『거품 마법사 후후』입니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 후후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목욕, 비누, 샴푸, 칫솔, 치약과 같이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에 대한 낱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20211221_01_01.jpg 20211221_01_02.jpg 20211221_01_03.jpg 20211221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거품 마법사 후후』의 책장을 넘기면서 “이제 마법이 일어날 거야!”라고 이야기하고 ‘펑’ 하며 나타나는 강아지의 모습을 보여 주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느끼고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후후처럼 아이와 함께 보글보글 거품을 만들어 보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상상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욕과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거품 마법사 후후』는 목욕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happysongburee

 

아이들과 재미나게 소통할 수 있는 그림책을 그리려고 노력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주요 작품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해모수』, 『이상한 생물』, 『이런 귀신 들어 봤어?』,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털 난다고?』, 『내 생각 먼저 물어봐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