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 출판 프로젝트 그룹 안드레의 바다 입니다.
· 안드레의 바다는 교육공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교육공동체로 과학기술과 교육, IT, 환경, 지속가능 발전을 주제로 글을 쓰고 책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출판사명인 안드레의 바다는, TV 다큐멘터리에서 기후 위기 때문에 점점 섬마을의 해수면이 올라가고쓰레기가 넘쳐나는 마을에 사는 소년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 서울에 사는 우리나 북극에 사는 북극곰이나 모두 같은 현실 속에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저희가 책을 만들어 세상에 공개하려는 이유는 과학기술과, 환경, 그리고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 개개인의 공간을 마련하여, 함께 생각해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함입니다.
글 : 백송이 (Beak Songyi)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교육학 석사, 박사수료를 하였습니다. 교수설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육 동화책과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안드레와 바다》는 지속발전가능한 개발을 위한 공동의 목표인 ‘환경’에 대한 고민을 담은 첫번째 동화책입니다.
실용영어회화, 중고등 영어교육 콘텐츠 교수-설계, 스토리보드 개발, NCS학습모듈 교재 개발, 교육용 게임콘텐츠 개발 경력이 있으며,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등 교육기관에서 정책연구와 시스템 구축관련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영어교육에서 학습자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맥락화가 중요합니다. 본인의 관심분야를 활용한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법이죠. IT와 교육 분야의 접점에서 일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IT관련 용어들, CEO들의 스피치 패턴과 내용분석을 통하여 관련분야에 진출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글 : 박유진 (Park Eugene)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유아교육과 학사와 석사를 했고, 고려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수료를 하였습니다. 대학교 유아교육과에서 교수로 몸 담았고, 현재는 유아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어린이 환경교육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글 : 조사야 헌트 (Josiah Hunt)
영국 Exeter University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Nottingham University 에서 TESOL(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디즈니 월드패밀리에서 유아 영어교육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안드레와 바다》,《Talk like a CEO》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