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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아홉 번째 그림책 : ‘좋아하는 장난감을 잃어버린 하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가지 색 이름 알기 “블록으로 집을 만들고 있던 하준이. 빨강과 파랑으로 벽을 세우고 노랑으로 지붕을 만들려고 하는데, 노랑이 보이지 않아요. 눈물이 나올 것 같지만 꾹 참고, 바구니 속을 살펴보고 서랍도 열어 봤어요. 하지만 노랑은 없네요. 결국 ‘으앙!’ 하고 울음이 터져버렸어요. 하준이는 과연 노랑을 찾아 집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아홉 번째 책은 하준이의 이야기를 담은 『노랑이 사라졌어!』입니다. 주인공인 하준이가 사라진 노랑 블록을 찾아 블록 집을 완성하려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리 정돈의 중요성과 여러 가지 색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20211222_08_01.jpg 20211222_08_02.jpg 20211222_08_03.jpg 20211222_08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노랑이 사라졌어!』에서는 주인공 하준이처럼 장난감을 찾으며 여러 가지 색에 대해 익히고, 놀이 후 장난감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잃어버린 장난감에 대해 이야기하며 엄마, 아빠와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 가지 색’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노랑이 사라졌어!』는 여러 가지 색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주인공 하준이가 장난감을 찾는 모습을 통해 색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한국 출판 미술 협회 회원이고, 다비전 회원이며, 무지개 일러스트회 회원이다. 예림당 미술부 팀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해님 달님』, 『빨간 모자』, 『여우와 밤송이』, 『열세 번째 민주의 방』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