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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을 따라가면 안 돼! korea.jpg
  • 그림작가 신보미
  • 글작가 이윤희
  • 출판사 하마
  • 페이지
    36 쪽
  • 발행일
    2021-12-15

책 내용

길을 잃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똑똑하게 대처하는 방법! 길에서 한눈팔다 그만 부모님 손을 놓쳤어요. 엄마, 아빠는 어디 있을까요? 큰 소리로 울음이 나오려고 해요. 길을 가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그 자리에 우뚝 서요. 엄마, 아빠가 나를 찾느라 왔던 길을 돌아올 테니까요. 한참을 기다려도 함께 온 사람이 되돌아오지 않으면 주변에 어린이와 함께 있는 어른, 건물 안 가게, 공중전화로 112를 눌러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평소에는 익숙한 동네라 해도 사람 없고 으슥한 곳에 가지 않아요. 남의 차에 덥석 타지도 않고요. 나쁜 사람은 겉모습만 봐서는 우리에게 나쁜 짓을 할 사람인지 알기 어려워요. 악당은 우리를 깜빡 속이려고 좋은 사람인 척하기도 한다고요. 이렇게 유괴와 미아처럼 위험한 상황을 피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아요. *누리과정 연계 안전 영역: 생활 안전-유괴 미아 사고 예방 20211224_06_01.jpg 20211224_06_02.jpg 20211224_06_03.jpg 20211224_06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 안전 교육 첫걸음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시리즈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시리즈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기 위해 지녀야 할 안전한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책입니다. 교육부 7대 안전 교육 영역을 중심으로, 실제 유치원 현장에서 교육하는 안전사고 예방법과 대처법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화와 그림, 상황별 정보 페이지로 펼쳐집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확실히 인지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해 줍니다. 또 안전 생활의 습관화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어린이 스스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생명 존중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요 「슬기로운 안전 유치원」 시리즈는 내 몸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회는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이의 생명을 존중하는 자세도 키움으로써 다 함께 안전한 사회, 진정한 공동체 의식이 싹트게 합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에 밀접한 내용을 통해 개인 및 집단 안전에 필요한 지식과 올바른 생활 태도를 키워 주는 것이 바로 이 시리즈의 목적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잡지와 그림책 편집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 좀 더 나의 메시지를 담고 더욱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림 작가로서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림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어린 친구들에게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난 흙이 좋아』, 『come and play with me』, 『물과 공기는 왜 더러워졌을까요?』 등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