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친구가 제일 중요한 나이,
우리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해요”
친구 관계 속 자신감을 길러 주는 그림책
‘사회생활’ 과연 어른들만의 용어일까요? 어른들이 직장이라는 새로운 환경과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 가듯이, 아이들도 유치원과 학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자신과는 다른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들은 여러 문제에 맞닥뜨립니다. 초등학생의 고민 1위가 ‘친구 관계’라는 통계청의 조사 결과처럼, 성장기 아이들은 자신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하는지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되지요. 『친구 왜 소중할까요?』는 실제 상황에서 아이들이 느낄 다양한 감정에 공감해 주고, 질문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영유아교사협회 추천·감수
사회성을 길러 주는 ‘또 한 명의 선생님’
오은영 박사님은 “아이에게 수학, 영어를 가르치듯 ‘사회적 대처능력’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루의 절반을 유치원과 학교에서 보내는 만큼, 아이들은 또래 집단에 소속되어 있어야 심리적 안정을 찾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면 쭈뼛대는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친구와 싸우고 돌아와 속상해하는 우리 아이에게 친구와 화해하는 법을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요? 영유아교사협회는 『친구 왜 소중할까요?』를 “‘또 한 명의 선생님’처럼 친구를 이해하고 관계 맺는 법에 대해 꼼꼼하게 소개”하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친구 왜 소중할까요?』를 통해 아이들은 문제를 만나고 해결하며 사회성을 길러 갈 수 있습니다.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
친구 없이 혼자 놀고 있는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 주는 아이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런 건강한 마음을 지닌 아이의 곁에는 ‘믿을 수 있는 어른’인 좋은 보호자가 함께하지요. 우리 아이, 자신만을 생각하기보다 다른 친구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아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친구에게 귀 기울이고, 예쁜 말로 격려할 줄 아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를 원하시나요? 『친구 왜 소중할까요?』는 아이에게 친구 관계 속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자신을 지키는 지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가르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