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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korea.jpg

책 내용

집 화장실이 아니면 똥이 안 나와요. 이상한 냄새가 나서 나오려다가 그만두는 것 같아요. 집 밖 화장실이 무서워서 들어가지 못한 적이 있나요? 혹은, 더럽다고 느껴서 들어갔다 나와버린 적이 있나요? 물론 화장실은 더러운 장소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깔끔하게 관리하는 곳이기도 해요. 더 중요한 것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서 깨끗하게 손을 씻고 옷을 깔끔하게 정돈하는 것이랍니다. 유나는 집 밖 화장실을 꺼리는 아이였어요. 유치원 화장실도 들어가지 않죠. 그런데 어느 날 아침부터 똥이 마려운 거예요. 화장실은 가기 싫고 똥은 마렵고……. 과연 유나는 어떻게 될까요? 유나는 올바른 ‘배변습관’을 익힐 수 있을까요? 20211231_04_01.jpg 20211231_04_02.jpg 20211231_04_03.jpg 20211231_04_04.jpg 20211231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화장실 무섭지 않아요! 똥 싸는 게 부끄럽게 느껴지나요? 화장실을 가는 게 무섭게 느껴지나요? 혹은 화장실이 더러워서 가기 싫나요?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모두 한 번씩은 생각해본 일이랍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있을 수는 없어요. 계속 똥을 참으면 똥 속에 있는 안 좋은 물질이 배에 남아 병들이 생기고, 똥을 참는 습관까지 생기거든요. 그러니 여러분도 이 책을 잘 읽고 밖에서 똥을 참는 게 아니라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고 뒤처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기억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전혀 무서운 곳이 아니에요. 오히려 우리가 배가 아플 때 아프지 않도록 해결할 수 있는 고마운 장소에요! 그럼 이제 화장실을 피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겠죠? 자, 우리 모두 유나의 이야기를 통해 배변습관에 대해 알아볼까요? ▶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 운동·건강’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내성적이거나 예민한 아이의 경우 외부에서 배변을 보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배변활동은 매우 자연스러운 활동이며 외부의 화장실을 꺼리거나 겁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동화를 통해 알려줘 올바른 배변습관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삼성물산 패션 부문에서 디자이너로 오랜 시간 일했습니다. 예전부터 그림책 작가를 꿈꿔 왔고, 사랑스러운 아기 지호와 함께 그 꿈을 채워 나가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행복해지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