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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여섯 번째 그림책 : ‘준영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부분을 보고 전체 알기 “준영이가 스르르 눈을 뜨자 넓은 들판이 펼쳐져 있네요. 준영이는 들판을 날아다니는 나비를 따라 꽃향기도 맡고 날갯짓도 해 보지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보이지 않아요. 엄마, 아빠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는 준영이. 저 멀리 무언가가 보여요. 한달음에 달려간 준영이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여섯 번째 책은 준영이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모자가 휘이잉』입니다. 준영이가 엄마, 아빠를 찾아 미지의 길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파악하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20220104_01_01.jpg 20220104_01_02.jpg 20220104_01_03.jpg 20220104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 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모자가 휘이잉』에서는 동화 속 준영이의 시선에서 다양한 사물의 부분을 보고 전체를 짐작해 보는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준영이가 낯선 공간에서 느끼는 놀람, 불안, 감탄과 같은 감정과 친숙한 것을 만났을 때 기쁨, 설렘, 안도와 같은 감정을 따라 느껴 보며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파악해 보는 수학동화 ‘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모자가 휘이잉』은 부분을 보고 전체를 확인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길을 따라 걸으며 만나는 사물들의 부분을 보고 무엇일지 같이 생각해 보는 과정을 통해 부분에서 전체를 파악하는 사고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진하게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렸을 적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꿈을 키워 현재는 동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낯선 감정일지도 모르는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표현하고 싶어 이 이야기를 풀어 놓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이 책을 보고 첫사랑의 설렘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면서 즐거워하는 책, 상상할 수 있는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빠와 함께 일요일》, 《만년샤쓰》, 《낮잠 잘 시간이야》 등이 있고, 《가슴이 콩닥콩닥》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