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작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해주는 그림책으로 ‘꼬마 미술가’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타고난 화가였던 고흐는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그렸습니다. 특히 자연과 색의 변화에 민감했던 그는 주위의 풍경과 소박한 사람들의 모습을 강렬한 그림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고흐에 대한 소개와 책 속에 등장한 그림의 원화가 실려 있습니다.
브렌다 V. 노스이스트는 여덟 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키우며 독학으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위대한 화가와 작품을 쉽고 재미나게 소개하고 싶어서 놀잇감 곰을 주인공으로 한 미술 그림책 시리즈를 펴 냈고,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에서 열두 명의 손자 손녀를 돌보며 즐겁게 작품 활동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