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_05.jpg
사과 먹는 법 korea.jpg

책 내용

싱그러운 사과, 어떻게 먹을까요? 사과, 어느 것부터 먹을까요? 여기 다양한 사과가 있습니다. 새빨간 사과, 반만 빨간 사과, 큰 사과, 작은 사과 등 우선 먹고 싶은 사과를 고르도록 해요. 먹고 싶은 사과를 고른 다음엔요? 자, 이제 어떻게 먹을까요? 한입 크게 베어 먹을지, 한입 조그맣게 떼어 먹을지, 껍질째 먹을지, 깎아 먹을지 생각해 보아요. 나 혼자 다 먹을 수도 있고, 친구와 나눠 먹을 수도 있겠지요? 사과,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을까요? 20220112_05_01.jpg 20220112_05_02.jpg 20220112_05_03.jpg 20220112_05_04.jpg 20220112_05_05.jpg IMG_3261.jpg

출판사 보도자료

통통 튀는 입말 동시에 상상이 가득한 재미난 그림 커다란 사과, 어느 것부터 먹을까요? 어떻게 먹을까요? 전병호 시인의 재미있는 시에 송선옥 작가의 상상력 가득한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표지에는 아이가 사과나무를 보며, ‘사과 먹는 법’을 상상하는 듯한 장면입니다. 그런데 책을 넘기면 다양한 곤충들이 나옵니다. 곤충들은 저마다 다양한 사과를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먹습니다. 한입 크게 베어 물고 와작와작 깨물어 먹기도 하고, 조그맣게 떼어 꼭꼭 씹어 먹기도 하지요. 그렇게 재미있던 책을 덮으면 뒤표지에는 앞에 나왔던 아이가 사과를 먹고 있습니다. 어떤 사과를 어떻게 먹고 있나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사과를 먹을 수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sunok_song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그림책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어릴 적에 들, 냇가, 숲, 동네 골목에서 해가 지도록 실컷 뛰놀며 지낸 시간들이 그림책 만드는 씨앗이 되었다. 어린이와 어른,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그림책 속에서 놀고 쉬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꿈꾸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꼭 잡아, 꼭!』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아기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