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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올챙이의 비밀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한국의 ‘툰베리’들을 위한 미스터리 환경그림책!” “프랑스《2021 녹색아동도서상》 최종 후보작” “한국환경공단 감수-2022년부터 새롭게 반영되는 분리배출 표시 수록” “초등 교과연계 수록” 다리를 다치신 클로딘 할머니의 농장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루이네 가족. 루이네 가족은 낯선 시골 생활이 익숙하지 않지만, 동물들을 돌보고 농작물들도 가꾸며 시골 생활에 차차 익숙해집니다. 이상기온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가뭄이 심해지지만, 농장의 우물로 무더운 여름의 가뭄을 견뎌냅니다. 루이와 누나 수지는 시골길 탐험 중 하천을 발견하게 되고 다리가 여섯 개 달린 돌연변이 올챙이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 후 농장에는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루이는 누나와 기발한 추리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20220121_03_01.jpg 20220121_03_02.jpg 20220121_03_03.jpg 20220121_03_04.jpg 20220121_03_05.jpg 20220121_03_06.jpg 20220121_03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다리를 다치신 클로딘 할머니의 농장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루이네 가족. 루이네 가족은 낯선 시골 생활이 익숙하지 않지만, 동물들을 돌보고 농작물들도 가꾸며 시골 생활에 차차 익숙해집니다. 이상기온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가뭄이 심해지지만, 농장의 우물로 무더운 여름의 가뭄을 견뎌냅니다. 루이와 누나 수지는 시골길 탐험 중 하천을 발견하게 되고 다리가 여섯 개 달린 돌연변이 올챙이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 후 농장에는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루이는 누나와 기발한 추리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단서 1: 다리가 여섯 개인 올챙이. 단서 2: 비늘이 떨어지고, 꼬리가 흐물거리는 빨간 눈의 물고기. 단서 3: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닭과 토끼. 단서 4: 하루 종일 긁어 대는 강아지 코코. 단서 5: 늦은 밤, 하천의 수상한 트럭. 환경을 지키고 감시하는 어린이 탐정의 탄생, 한국의 ‘툰베리’들을 위한 미스터리 환경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arrouxillustrations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저명한 에콜 에스티엔느와 에콜 불레에서 사진, 조각, 건축학을 공부했다. 파리와 몬트리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몬트리올에서 일할 때 리놀륨 판화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 시작해 이제는 이름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그린 책으로는 『누가 체리를 먹을까?』, 『초강력 아빠 팬티』, 『룰루루 꿀벌 곰』 등이 있다.